월하미인 블랙레드 에디션 추천

월하미인 블랙레드 에디션 추천

오늘 소개하는 월하미인의 블랙+레드 핸들.
원래 블랙+레드 조합의 투톤핸들이 있다.
해서 생각하는 바로는 월하미인 에디션이 아니고 원래 기준에 있던 제품들의 조합인데
월하미인 컬러와 찰떡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찬바람이 불기시작하면
생각나는것이 하나있다.
그것은 바로 나의 애증 볼락낚시
볼락찾아 삼만리떠나는 여정이 역시 올해도 시작을 할텐데
언제나 그렇듯 채비의 보충
태클의 변화가 생긴다.
이번 포스팅도 그중의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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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멕서스에서 다이와 제품군 중에서도 고유의 컬러를 가지고 있는 제품들의 튜닝제품들을 출시 하고 있다.
에메랄다스 컬러의 핸들, 솔티가의 블랙+골드의 핸들, 코우가의 핑크색 핸들
그리고 오늘 소개하는 월하미인의 블랙+레드 핸들.
원래 블랙+레드 조합의 투톤핸들이 있다.
해서 생각하는 바로는 월하미인 에디션이 아니고 원래 기준에 있던 제품들의 조합인데
월하미인 컬러와 찰떡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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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신규 출시되고 있는 투톤 밸런스 스탠드
그중에 블랙+레드가 월하미인과 찰떡인데, 아노다이징이 핑크 빛이 도는것이
오히려 좋아!

 

 

카본핸들은 라이트 게임인 볼락 낚시와 잘 어울린다.
감도 전달면에서도 알루미늄 핸들에 뒤쳐지지 않는다.
상층,중층 공략일때는 어떤식으로 루어를 때리는지의 정보 전달, 예를 들면 톡톡거리며 웜꼬리만 치는 상황등.
활성도가 나쁠때 바닥을 더듬을때의 정보 전달이 훌륭하게 이루어 진다.
그리고 가벼움. 이게 가장 큰 무기이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다음날 동틀때까지 볼락을 공략하는 출조를 자주 하고 있기 때문에 피로도는 무시할 수 없다.

 

 

올해는 이녀석으로 35cm 볼락 어탁을 벽에 걸어보자.

아마 몇해전 잡은 2리터 물통 사이즈 볼락이......그걸 찍었어야했는데 ㅎㅎㅎ

 

 

- by 김곰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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