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와용 스타드랙 튜닝후기

다이와용 스타드랙 튜닝후기

요즘은 스피닝릴이고 베이트릴이고 커스텀의 시대이다.
내입맞에 맞게 파츠를 맞춰서 쓰는 세상.
다이와에서도 SLPW 런칭해서 튜닝 파츠를 팔고있고
헷지호그 부터 많은 튜닝파츠회사들이 있다. 고멕서스 역시 그중하나이다.

 

요즘은 스피닝릴이고 베이트릴이고 커스텀의 시대이다.
내입맞에 맞게 파츠를 맞춰서 쓰는 세상.
다이와에서도 SLPW 런칭해서 튜닝 파츠를 팔고있고
헷지호그 부터 많은 튜닝파츠회사들이 있다. 고멕서스 역시 그중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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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핑크 2가지 컬러를 선택했다.
여러가지 색상이 있지만 역시 장비는 화사한것이 좋아보이는거지.

 

 

타튤라하고 HRF 2대의 드랙을 바꿀려 생각하고 2개의 스타드랙을 구매한건데
HRF는 호환이 안된다.

 

 

스타드랙의 구조가 완전히 다르다. 호환이 될수 없는거다.
우측의 HRF 스타드랙의 경우는 스타드랙이 드랙판을 직접 눌러 조이는 방식이고
고멕서스의 스타드랙은 별도의 유닛이 드랙판을 눌러주고 스타드랙을 스프링으로 밀어내는 방식이다.
즉 내 릴이 저 스타드랙이 호환이 되나 안되냐를 알아보는 쉬운방법이 있다.

 

 

이렇게 스타드랙을 눌렀을때 스프링 장력으로 다시 밀려 올라오면 호환이 된다.
안눌러지고 꼼짝안하는 릴은 호환이 되지않는다.
결국 HRF는 ... 순정 상태 그대로 ㅠㅠ

 

 

타튤라는 핑크와 오로라 무엇이 이쁜가를 고민하다가 오로라 컬러를 이식
스타드랙의 길이가 순정드랙보다 길이가 길어서 한순 릴링을 해야할때 편하다.
무게는 거의 차이가 없고, 감도는 더 좋아졌으니까
나름의 성능업도 업이지만 역시 시각적인 디테일 향상이 더 좋다.

 

스파르탄에게는 핑크색을 이식
핸들 노브도 핑크색으로 바뀌줘야할거 같다.

 

 

후줄근한 순정 스타드랙을 갈아치우고나니 참좋다.

 

- by 김곰돌 

오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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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노용도 출시되었던데
16안타레스 호환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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