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치낚시 오모리그 2500번릴용 고멕서스 57mm 싱글핸들

한치낚시 오모리그 2500번릴용 고멕서스 57mm 싱글핸들

지난해 한치 시즌까지 더블핸들을 돌렸는데
올해시즌부터는 싱글핸들을 사용할예정이다.
무게적인 부분의 장점도 크지만 가장 큰 건 역시 한치 랜딩 할때의 편안함.
한치는 의외로 고중량의 싱커를 사용하고 외투 40-50cm 짜리 대형 한치가 달리면 릴링이 엄청 힘들어진다.

 

지난번에 4000번용 빠와 핸들은
2500번릴에게는 너무 오버사이즈여서
새롭게 구한 57mm 싱글핸들

 

 

좌측부터 라이트게임용
제일 우측이 4000번 오모리그용으로 셋팅한 싱글핸들
그리고 가운데가 이번에 새로 셋팅할려는 싱를핸들.

사이즈별로 맞는 릴들이 있는데
멍청하게 4000번 맞춘걸로 2500번으로 쓸꺼야!!하다가
릴링이 디게 부자연스러워지고 부자연스럽다보니 팔에도 무리가 와서
핸들길이를 줄임.

 

 

왼쪽 57mm 핸들 장착모습
우측 68mm 핸들 장착모습
확실히 2500번에는 57mm가 찰떡.
2500번 한치용을 셋팅하는이유는 당연하겠지만
4000번의 서브용.
그리고 베이트릴의 버티컬채비에 반응이 없고 오모리그에만 반응할때의 투태클용
무튼 채비가 다양하면 그때드때의 바다상황에 대응하기가 편하니까.

 

 

이렇게 한치 오모리그용 더블팀완성.
20루비아스 2500번
21칼디아 4000번.

 

 

지난해 한치 시즌까지 더블핸들을 돌렸는데
올해시즌부터는 싱글핸들을 사용할예정이다.
무게적인 부분의 장점도 크지만 가장 큰 건 역시 한치 랜딩 할때의 편안함.
한치는 의외로 고중량의 싱커를 사용하고 외투 40-50cm 짜리 대형 한치가 달리면 릴링이 엄청 힘들어진다.

 

 

손가락 3개로 노브를 지지하는 3점파지도 장점중 하나.

 

 

노브 무게를 측정하기위해서 노브캡을 열었는데 나사구멍이 막혀있어서
뭐야 어떻게 조립한거야??하고 살짝당황함.
수분유입방지를 위한 고무패킹이 끼워져있었다.
지금까지 고멕서스 제품을 사용하면서 처음겪는 일이여서
새롭게 추가된 옵션인가 싶다.

 

 

고무패킹은 당연히 무게가 존재한다
자주 열어서 관리하는 사람들에겐 패킹을 제거하면 0.5g의 무게 경량화가 될수 있다는 이야기
증량화가 아닌게 어디야 ㅎ

 

 

그리고 조금이라도 무게 경량화를 위한 카본노브

 

 

2500번용 57mm 핸들노브보다는 카본노브가 4g 무겁다.
4000번용 68mm 핸들노브보다는 0.9g이 가볍기때문에
4000번용 핸들 노브는 카본노브로 교체.

 

 

2500번에 셋팅해도 나쁘지 않아보인다.
이부분은 실조를 경험하면서 맞는 세팅을 하면될거 같다.
무게의 경량,증량도 신경쓰는 재미가 있지만
대상어에 맞는 셋팅을 하는것도 하나의 재미.

23시즌 오모리그용 릴과 핸들준비는 끝났고 이제 본사즌만 열리면 될거 같다.
6월부터 슬슬 출조를 나가봐야지.

-김곰돌

 

핸들보기: LMY-AS30

노브보기: FA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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